1월 20~21일 - 모자(母子) 참가자의 체험형 템플스테이

작성일 2018-01-21 오후 2:33:49 | 작성자 마곡사 | 조회수 290

1월 20일 토요일, 두 모자(母子) 참가자와 범종 타종을 체험하고 저녁 예불에 참석한 후, 다각실로 왔습니다. 108염주 만들기, 일명 '감사와 위로의 시간'입니다.

처음 하는 108배에 다리도 아프고 허리도 아팠지만... 뿌듯한 마음을 안고, '나에게 보내는 느린엽서'에 지금의 나의 마음을 담아 봅니다.

다음 날 아침, 향긋한 캐모마일차와 녹차, 잠깐의 명상으로 몸과 마음을 더욱 편안히 하였습니다...


두 분의 미소와 사이좋은 모습이 너무나 보기 좋았습니다. ^^ 두 분 행복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