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1일~22일 수리수리 숲소리 체험현 최**

작성일 2017-03-06 오전 7:50:51 | 작성자 마곡사 | 조회수 214

이번 기회를 통해서 TV에서만 보던 템플스테이를 참가하게 되었다.

절에서 한번도 체험해본적도 었고 배워본적도 없었는데

1박2일동안 합장과 반배도 배우고 108배도 해보았다.

엄청 오래걸릴줄 알았는데 약 30분정도만에 금방했다.

처음해본거러 허리와 다리도 많이 아프고 힘들었지만

다 하고나니까 뿌듯하고 무언가를 해낸것 같은 성취감이 들어서 기분이 좋았다.

또 항상 ㅜ늦게 자고 늦게 일어났는데 새벽에 일어나서 발우공양을 하고

산길로 산책을 하면서 자연과 하나가 되는듯한 느낌을 받았다.

템플스테이가 아니면 체험해보지 못할 일들을 많이 해봐서

후회없이 집에 갈수 있을것 같다.

1박2일동안 힘들었지만 정말 재미있고 알찬 경험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