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7일~29일 까치까치 설날은~권**

작성일 2017-03-06 오전 7:51:43 | 작성자 마곡사 | 조회수 114

처음 이곳에 오기전까지 스님들께서 하루를 빨리 시작하는지도 몰랐고

일찍 주무시는지도 몰랐습니다.

가능한 모든 활동에 참여하기로 목표를 잡았고

그 목표를 이루어 기분이 좋을 뿐더러

스님들의 생활하는 모습을 보고

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어 좋았습니다.

다음번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한번 자연과 함께 살고 싶습니다.

P.S 말로만 108배라는것을 들었는데 실제로 해보니 생각보다 되게 힘들었다.

스님들께서는 3000배도 하신다는데 정말 존경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