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4일~5일 수리수리 숲소리 자율형 홍**

작성일 2017-03-06 오전 7:54:09 | 작성자 마곡사 | 조회수 411

부모님께서 가끔 절에 다니셔서 절이 궁금했었는데

1박2일로템플스테이를 신청해서 오게 되었다.

마고사 템플스테이의 시간표는 너무 빠듯하지도 느슨하지도 않게 적당해서 좋았고

모든 프로그램들이 의미가 있어서 더 좋았던것 같다.

특히 어젯밤에 다 같이모여 명상을 했던 일정과

차를 마시며 스님과 대화를 하는 부분에서 힐링이 되었다.

108배를 하면서 소원을 머릿속으로 생각하며 절을하니

포기할수가 없어서 힘들었지만 끝까지 참고 완료했다.

지금도 다리는 아프지만 너무 뿌듯하다.

1박2일동안 템플스테이를 하면서 타 하과의 친구와도 친해질수 있었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을 받아서 정말 좋았던 경험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