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일~2일 수리수리 숲소리 자율형 이**

작성일 2017-05-10 오전 11:05:39 | 작성자 마곡사 | 조회수 54

지내는 내내 새소리와 바람소리를 들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천년고찰이라는 장소가 소박함을 지니고 있어 놀랍기도 하고 

우리 전통의 아름다움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모든분들 친절하시고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뵙기를 바랍니다.